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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peyrouse loi(라 페루즈 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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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코드 0077_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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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liographic terms 서지사항
Title 자료명  La PEYROUSE LOI
 라 페루즈 관련 문건 
Author(translator)
저자(역자)
 J.M. Cuchet
Publisher 출판사  Grenoble
Pub. area 출판지  
Pub. year 출간년도  1791
Edition 판수  1st ed.
Volume 책수  
Pages 면수  4 pp.
Illus. 도판  
Map 지도  
Size 크기  
Language 언어  French
Condition 상태  Good
Other 비고  



More info 세부사항

 

La PEYROUSE, Jean Francois Galaup de.

LoI relative à M. de la Peyrouse, & à l'Impression des Cartest par lul envoyées, donnée à Paris le 4 Nai 1791[caption-title].

Quarter, 4pp., unbound as issued, Grenoble, J.M. Cuchet, 1791,

Very scarce indeed. A Paris printing of the same year is recorded by the Centenaire de la mort de La Pérouse (Paris, 1888; no. 48)and by Allen's Check List(p.10); Ferguson(107) knew of the Paris edition only from the entry in Centenaire, but a copy has since been acquired by the National Library.

This Grenoble printing of the Assembleée Nationale decree ordering the printing of La Pérouse's maps and journals of his voyage 'jusqu'à Botanibay' appears to be unrecorded by any of the standard bibliographers. Not in Ferguson.

 

라 페루즈(1741-1788)는 프랑스 해군으로 해양탐험가임.
그는 허드슨灣에서의 영국과 프랑스의 싸움에서 큰 공을 세웠음. 
1785년 프랑스 정부는 그에게 세계일주 탐사항해를 위하여 두 척의 프리깃함인 Boussole號와 Astrolabe號의 총지휘자로 임명하였음. 

그는 조사요원을 포함한 1,019명의 인원을 이끌고 1785년 8월 1일 브레스트항을 떠났다. 1787년 5월에는 조선 근해를 탐사하고, 1788년 1월 호주의 시드니에 도착하였는데 그 이후 행방불명 되었음. 
당시 이 항해에는 지리학자 Bernizet(베르니제), 의무대장 Rollin(롤랭), 천문학자 L. Dagelet(다줄레), 물리학자 Lamanon(라마농), 식물학자 Collignon(콜리뇽) 등 당대의 이름난 과학자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었음.

프랑스 정부는 이 탐험대를 조직하고 준비하며 배를 건조하는 데에 3년이나 걸렸으며, 막대한 재정을 투입하였음.
그러면서도 이 탐험을 계획한 목적은, 첫째로 모피 무역으로 막대한 이익을 누리던 영국을 제압할 수 있는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여 경제적인 이익을 도모하고, 둘째로 당시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을 탐험하여 새로운 식민지 영토를 확보하며, 셋째로 인도와 캐나다를 영국에 빼앗기고 난 뒤이지만 해양국가로서의 이름을 안팎으로 떨치고 싶었던 데 있었다고 추정할 수 있음.
 

La Pérouse가 탐험 임무를 수행하면서 본국으로 보내온 탐사 중간보고들은 Milet-Mureau(밀레-뮈로)가 정리하여 1797년에 Voyage de La Pérouse autour du Monde란 제목으로 파리에서 4권의 책으로 출간하였음.
다음 해인 1798년에 재판본이, 같은 해에 런던에서 英譯本이, 그리고 1799년에는 스웨덴어譯本 등이 잇달아 간행되었음.


La Péyrouse 일행은 대서양과 태평양을 횡단하면서 주로 자연지리학적인 조사와 해양 기상조사를 수행하였음.
이들은 1787년 5월 21일 濟州島 근해로 접근한 후 南海를 거쳐 5월 25일에는 釜山 근해를 항해하였으며, 5월 29일에는 동해안을 탐사하고 鬱陵島를 Isle Dagelet라고 명명하였음.
그러나 기상조건이 나빠 鬱陵島는 물론 조선에 상륙하지는 못하였음.
그리하여 조선인들과의 어떠한 접촉도 불가능하였으며 獨島를 발견하지도 못하였음. 
La Pérouse 일행의 조선탐사가 갖는 의의는 鬱陵島를 Isle Dagelet라고 명명하여 서양세계에 알리고, 조선 근해에서 최초로 수심측량과 經·緯度를 측정하여 기록으로 남겼다는 점임.   

이 문건은 1791년 프랑스에서 발행된 라페루즈 관계 문건임.
Centenaire de la mort de La Péyrouse, Allen의 Check List 등의 책에 이 문건의 파리본이 있다는 기록이 있음.
이 문건은 Grenoble본으로, 보통의 서지학책에는 소개되어있지 않음.



Pictures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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