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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집 한글필사 절첩본 1800년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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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집

 

   

 

* 작자 미상

* 1800년 전후

* 필사본

* 시조 170수 수록(165수 판독 가능)

* 7.5x14cm(펼친 크기 208x14cm)

* 절첩본 / 수진본

* 상태 좋음

 

 

표지 일부가 잘려나가 표제가 있었는지는 알 수 없음.

표지에 ‘合一百六十首’(합일백육십수)라고 표기되어 있으나, 실제는 168수의 시조가 수록되어 있음.

맨 마지막장 1페이지는 글씨 판독이 불가능하지만 2수의 시조가 수록되어 있었던 흔적이 보여, 이 시조집에는 모두 170수의 시조가 수록되었던 것으로 추정됨.

 

다음은 본서의 내용 중 초장부분을 표기 그대로 옮겨 적었으며 그 뒤에 咸和鎭(함화진)이 편한 增補 歌曲源流(1943년, 鍾路人文社)의 내용을 적어, 그 표기의 차이를 살폈다. 괄호 안의 숫자는 증보 가곡원류에 실린 페이지 표시임.

작품 앞의 번호는 편의상 붙임.

괄호 안은 불명확한 부분임.

 

[내용]

 

 

初中

1. 空山이寂寞슬피우져杜鵑아... / 空山이寂寞한듸 슯히우는저杜鵑아...(1)

 

 

二中

2. 碧海갈닌後에모래모혀셤이되니... / 碧海-竭流後에 모래모허섬이되여...(2)

 

三中

3. 三冬에뵈옷닙고巖穴에눈비마자... / 三冬에뵈옷입고 岩穴에눈비마자...(1)

 

後庭花

4. 누은들이오며기린들님이오랴... / 누은들이오며 기다린들님이오랴...(3)

5. 秦淮에를고酒家를가니... / 秦淮에배를매고 酒家를차자가니...(3)

 

初數

6. 어져내일이야그릴줄을모로던가... / 어져내일이여 글일ㅅ쥴을모로든가...(4)

7. 冬至기나긴밤을허리버혀내여... / 冬至ㅅ달기나긴밤을 한허리둘에내여...(4)

 

二數

8. 半나나늙거시니다시졈든몯여도... / 半나마늙엇스니 다시접든못하여도...(110)

 

9. 江湖에期約을두고十年를奔走니... / 江湖에期約을두고 十年을奔走하니...(6)

 

10. 삿갓되롱이닙고細雨中에호믜메고... / 삿갓에되롱이입고 細雨中에호믜메고...(17)

 

11. 비오날들에가랴사립닷고쇼먹여라... / 비오는날들에가랴 簑笠걸고소먹여라...(123)

 

12. 음아너어이양에져멋다... / 마음아너는어이 每樣에젊엇나냐...(14)

 

13. 술를醉케먹고두려지안자시니... / 술을醉케먹고 두렷이안젓시니...(112)

 

14. 春山에눈노긴람건듯불고간업... / 春山에눈녹인바람 건듯불고간듸업네...(83)

 

15. 감쟝새작다고大鵬아웃지마라... / 감쟝새적다하고 大鵬아웃지마라...(6)

 

16. 간밤에우든여흘슬피울러지나거다... / 간밤에부든여흘 슯히울어지내여다...(6)

 

17. 綠水靑山에왼골에 靑藜緩步드러가니... / 綠水靑山깁흔골에 靑藜緩步들어가니...(47)

 

18. 눈마자휘여진대뉘라셔굽다턴고... / 눈마저휘여진대를 뉘라셔굽다던고...(42)

 

19. 벼를저마다면 農夫되리뉘이시며... / 벼슬을저마다하면 農夫되리뉘잇시며...(68)

 

20. 白髮이功名이런들世上사다톨니... / 白髮이功名이런들 사람마다닷흘거시...(48)

 

21. 東窓의도든이西窓으로도지도록... / 東窓에도닷든달이 西窓으로도지도록...(13)

 

22. 비온다마님은어이못오고... / 미수록

 

23. 누고셔날늙다턴고늙그니도이러가... / 미수록

 

24. 뒤집의술을니거츤보리말못차다... / 미수록

 

25. 에니길히잣최곳날쟉시면... / 에단이는길이 자최곳나량이면...(106)

 

26. 우리모드니지하님等狀새... / 미수록, 춘향전 중 백발가 내용

 

27. 자집의술닉거든부나를請시소... / 자네집에술익거든 부듸나를부르시쇼...(127)

 

28. 야편지傳치말고當身이제오되야... / 남하여片紙치말고 當身이제오되여...(57)

 

三數

 

29. 어우화날소겨고나秋月春風날소겨고나... / 어우아날속엿고나 秋月春風이날속엿고나...(54)

 

30. 秋江에月白제一葉舟흘니저어... / 秋江에月白커늘 一葉舟를흘리저어...(55)

 

31. 엊그제쥐비즌술을酒桶잇재메고나니... / 엊그제쥐비즌술을 울酒桶이채두러메고나니...(132)

 

32. 蒼梧山崩湘水絶이라야이내시름이업슬ㅅ거슬... / 蒼梧山崩湘水絶이라 야이내시름이업슬것을...(80)

 

33. 엊그제님離別고碧紗窓에지혀시니... / 엊그제임離別하고 碧紗窓에지혓스니...(54)

 

34. 酒客이淸濁을라나나마고걸너... / 酒客이淸濁을갈희랴 다나쓰나막우걸너...(133)

 

35. 뒷뫼희구지고압내에안개픠니... / 뒷뫼헤구름지고 압내에안개로다...(120)

 

36. 나나니濁酒됴코대테메온질병드리더욱됴해... / 미수록

 

37. 긔뉘신고건넌佛堂동녕僧내오러니... / 어흠아긔뉘오신고 건는佛堂에動伶중이외러니...(133)

 

界面調

 

38. 아자내少年이야어드러로간거이고... / 아자네少年이여 어듸러로간거이고...(112)

 

39. 蒼梧山聖帝魂이구조차瀟湘에려... / 蒼梧山聖帝魂이 구름좃차瀟湘에나려...(26)

 

40. 져黃昏이되면내못가도제오더니... / 해저黃昏이되면 내못가도제오더니...(116)

 

41. 도준배업고바든바도업건마... / 남도준배업고 밧은배도업것마는...(107)

 

42. 鐵嶺놉흔재쉬여넘져구아... / 鐵嶺놉흔고개 자고넘는저구름아...(128)

 

43. 峨嵋山半輪秋와赤壁江山無限景을... / 峨嵋山半輪秋와 赤壁江山無限景을...(95)

 

44. 섬겁고놀라올손秋天의기러기로다... / 섬겁고놀라올손 秋天의기럭이로다...(72)

 

45. 力拔山盡世氣楚覇王의버금이오... / 미수록

 

46. 時節이太平토다이몸이閑暇커니... / 時節이太平토다 이몸이閑暇커니...(35)

 

47. 겨울볏다비출님의게비최고져... / 겨울날다사한볏츨 님의등에이과저...(8)

 

48. 睢陽城月彙中에누고누고男子-런고... / 미수록

 

49. 뭇노라져禪師야關東風景엇더터니... / 뭇노라저禪師야 關東風景엇더터니...(92)

 

50. 아우지말아옷버서듕쳔주마... / 닭아우지마라 옷버서中錢주료...(109)

 

51. 고서리친밤의울고가져기러가... / 달밝고서리찬밤에 울고가는외기럭이...(66)

 

52. 오려고개숙고열무우졋... / 오려고개숙고 년무우살젓는듸...(113)

 

53. 靑蛇劒두러메고白鹿을지줄타고... / 미수록

 

54. 으로差使삼아 먼님을삽힐시면... / 으로差使를삼아 먼듸ㅅ님오게하면...(118)

 

55. 靑草우거진골에시내우러녠다... / 芳草욱어진골 시내는우러옌다...(110)

 

56. 울며잡은소매치고가지마소... / 울며잡은소매 치고가지마소...(98)

 

57. 功名을내아드냐가리라渭水濱에... / 世上을내아드냐 가리라渭水濱에...(44)

 

58. 壽夭長短을내던야나죽은後-면거즛저시... / 壽夭長短을뉘아든고 죽은後-면거짓거시...(165)

 

59. 손의막대들고손의가싀잡아... / 한손에막대들고 한손에가싀를쥐어...(181)

 

60. 우리둘히後生여네나되고내너되야... / 우리둘이後生하여 네나되고나너되어...(125)

 

61. 져盞의술이골하시니劉伶이와마시도다... / 저盞에부은술이골앗스니 劉伶이와마시도다...(133)

 

62. 夕陽의醉興을계워나귀등에(ㅇ겻시)니 / 夕陽에醉興을겨워 나귀등에실녓스니...(131)

 

63. 秋霜의놀난기러기섬거온소마라... / 秋霜에놀난기럭이 섬거운소래마라...(115)

 

64. 酒色이 敗人之本인줄은나도잠간알건마... / 酒色이 敗人之本인줄은 나도잠간알건마...

 

 

내용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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